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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울산광역시에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주체로 나서,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중심에 서도록 이끄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사업단은 사회적협동조합 에셀나무가 수행하며, 이미 2024년도에는 우수 사업단으로 지정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 청년, 지역사회 서비스로 삶의 질 높인다… 만 19~39세 지원 확대 (+울산광역시, 청년사회서비스, 지역사회, 사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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