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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울산광역시청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울산광역시가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의 든든한 아침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아침 식사를 거르는 대학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마련되었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증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관내 소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 학식을 이용할 수 있다. 울산광역시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24,400여 명의 대학생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비 보조금을 교부하여 운영된다.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대학생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연령을 설정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은 울산광역시 내에 소재하고 있어야 하며, 해당 대학의 재학생이라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2만 4천명 지원… 쌀 소비 촉진 문화 확산 기대 (+울산광역시, 대학생, 아침밥,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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