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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제주에서 그린수소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수전해 실증 성과를 공유하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며, 세계 각국의 전문가와 기업 등이 참여해 '기후경제수도 제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재생에너지 혁신과 그린수소 협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및 정책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제주 행원 3.3MW 수전해 단지의 실증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내외 그린수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 행원 3.3MW 수전해 단지는 2024년 9월부터 하루 약 200kg의 수소를 생산하여 도내 수소차에 공급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재생에너지 기반의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의 대표적인 실증 사례로 꼽히며, 이번 포럼에서 상세한 운영 경험과 성과가 공유될 예정이다.
◆제주에서 그린수소 글로벌 협력 논의 본격화, 수전해 실증 성과 주목 (+그린수소, 국제협력, 수전해,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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