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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실무계약직)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인천운전면허시험장에서 근무할 실무계약직(환경관리) 채용을 시작했음을 알린다. 이번 채용은 2명을 신입으로 선발하며, 비정규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2026년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는데, 마감 시간을 넘기면 서류가 인정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학력이나 연령, 성별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의사상자, 공단이 인정하는 직무 자격증 소지자, 그리고 만 50세 이상의 준고령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각 우대 대상자에게는 전형 단계별로 3%에서 최대 10%까지 가점이 부여되는데, 이는 국가유공자, 장애인, 의사상자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다.
서류전형에서는 채용 예정 인원의 7배수를 선발하며, 면접전형에서는 1배수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면접은 총 40점 만점으로 평가되는데, 정신 자세, 전문 지식, 의사발표 능력, 기본 소양, 창의력 등이 포함된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운전면허시험장 환경관리 계약직 2명 채용… 30일까지 원서접수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운전면허시험장, 환경관리,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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