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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울산광역시가 K팝 문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울산 K팝 사관학교' 설치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문화도시 울산을 만들고자 하는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단계별 계획에 따라 구체화될 예정이다.
1단계로는 2023년부터 울산 K팝 페스티벌이 도입되어 연 1회 경연대회가 개최되며, 이를 통해 K팝 문화 확산과 함께 숨겨진 연습생을 발굴하는 기회가 마련된다. 2단계에서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구)중부소방서 부지 내에 K팝 사관학교가 설치되어 연습실, 강의실, 녹음.
스튜디오 등 전문 시설을 갖추게 된다. 울산 K팝 페스티벌 도입은 2023년부터 시작되며, K팝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잠재력 있는 연습생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울산시, 만 8세부터 24세 청소년 위한 K팝 사관학교 문 연다… 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 기대 (+울산광역시, K팝 사관학교, 청소년 교육, 문화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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