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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자립준비청년 들이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는 보호종료 후 사회로 나온 청년들의 미래를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지원은 자립수당 , 자립정착금 , 그리고 대학 진학자에게 제공되는 대학생활안정자금 으로 구성되어 맞춤형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자립수당 은 매달 50만원씩 최대 60개월까지 지급되어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생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고, 자립정착금 으로 1,000만원을 일시 지원하여 주거 마련 등 초기 정착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할 수 있게 한다. 더불어 대학에 진학하는 청년들에게는 대학생활안정자금 으로 200만원을 추가 지원하여 학업과 사회생활을 병행하는 데 따르는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러한 지원은 보호종료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 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자립수당 신청 자격은 과거 2년 이상 연속하여 보호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에 해당된다. 자립정착금 과 대학생활안정자금 은 학력 제한 없이 보호종료 5년 이내라면 신청 가능하지만, 대학생활안정자금 은 별도로 대학에 진학한 경우에만 지급된다.
◆보호종료 후 5년간 1000만원 정착금까지… 자립준비청년 위한 파격 지원 (+자립수당, 자립정착금, 대학생활안정자금, 보호종료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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