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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예비청년 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을 경험하게 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0세에서 18세 까지의 도내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운영 기관인 기획조정실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진로체험처 를 발굴하고 관리하며, 이를 바탕으로 예비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15,000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미래세대 양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진로체험처 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예비청년 들은 폭넓은 직업 세계를 접하고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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