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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용인시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새 학년 시작에 필요한 준비금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 대상에는 대안교육기관 학생이나 타 지역에서 전입해 온 학생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로 지급되어, 스마트기기, 새 학기 책가방, 도서류 등 학업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될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정부24 온라인 또는 관할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용인시 신입생 입학준비금 은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용인시에 주소를 둔 초, 중, 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입학 시기에 맞춰 용인시로 전입하는 학생이나, 용인시 관내 대안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학생들도 동일한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인시 신입생 10만원 입학준비금 지원, 책가방 도서류 구입 부담 덜어준다 (+용인시, 신입생, 입학준비금, 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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