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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농촌진흥청은 9월 18일 스마트농업 기술심의회 를 개최하고, 산·학·연 전문가 1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며 스마트농업 분야 표준화에 박차를 가한다. 농업 분야 최초로 신설된 이 기술심의회는 한국산업표준(KS) 제정·개정·폐지를 심의하고 국제표준 관련 사항을 다루며, 스마트농업 산업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데이터기반농식품시스템 전문위원회 신설과 함께 총 9개의 실무위원회를 운영하며 현장의 기술 수요를 적극 수렴하여 표준안에 반영할 계획이며, 이는 앞으로 스마트팜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표준화가 스마트농업 의 안정적인 확산을 위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운영과 신속한 표준화를 통해 우리나라 농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출범한 스마트농업 기술심의회 는 농업 분야 최초로 운영되는 기술심의회로서, 스마트 농업 관련 산업 표준을 총괄한다. 이 심의회는 농업기계, 전자통신, 축산, 작물, 데이터·AI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높이고, 앞으로 한국산업표준(KS)의 제정, 개정, 폐지 여부를 심의하게 된다.
◆농촌진흥청 스마트농업 기술심의회 공식 출범…표준화 기반 마련 박차 (+농촌진흥청, 스마트농업, 기술심의회, 한국산업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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