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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지난 2026년 7월 9일, 경남 거창에서 어미 없이 홀로 발견된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막 세상에 나왔지만, 따뜻한 보살핌 없이 홀로 남겨져 녀석의 미래는 불투명하기만 합니다.
작고 여린 몸으로 이유식을 먹으며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녀석에게 따뜻한 손길과 안정적인 환경이 절실합니다. 위, 앙증맞은 갈색&검정&흰색 털을 가진 아기 믹스견은 1kg의 작은 몸으로 세상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202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녀석은 어미의 품 대신 낯선 보호소에서 홀로 잠을 청해야 합니다. 이유식 없이는 하루도 버티기 힘든 녀석에게 당신의 사랑이 곧 생명줄입니다.
녀석의 순수한 눈망울은 따뜻한 집과 다정한 가족의 온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웅양면 군암길 59번지에서 구조된 녀석은 거창군 동물보호소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2026년 7월 20일까지 공고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경남 거창 믹스견, 2026년 7월9일 발견!… 비 오던 날 홀로 떨던 나를 이제는 안아줄 사람을 찾고 있어요 (+믹스견, 거창군 동물보호소, 경남-거창-2026-0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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