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앞으로 외국인은 자국에 있는 은행에서도 원화계좌 를 만들고 다른 외국인들과 거래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원화 국제화 로드맵 을 발표하며, 규제 통화에서 자유롭게 거래 가능한 통화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현재 세계 12위 수준인 원화의 국제적 활용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이다. 이러한 변화는 외국인의 원화 자산 투자 를 유도하고 국내 금융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새벽 2시까지만 운영되던 은행 간 시장 현물환 및 외환 스와프 거래가 주말과 신정 외 모든 평일에 24시간 중단 없이 이루어지도록 확대 운영한다. 내년 1월부터는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이 국내 시장 전체 거래를 가중 평균하는 방식에서 국제 기준인 TWAP으로 변경되고, 8월에는 야간 자동 거래를 위한 eFX 가이드라인도 마련될 예정이다.
◆외국인 자국 은행서 원화 계좌 개설 가능… '규제 통화' 탈피 박차 (+원화국제화, 외환시장, 디지털자산, 금융시장)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