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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대구광역시가 SW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정보소외지역 SW교육 지원 강화 사업을 추진하며, 해당 사업은 SW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히 경력단절여성, 미취업청년, 퇴직 전문가 등 지역 내 인력에게 SW강사로서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성된 SW강사들은 지역 내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SW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SW미래채움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모든 학생이 공평하게 SW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SW교육 지원 사업은 80명의 SW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참여자는 만 19세부터 100세까지 폭넓게 지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모집된 인원은 1차 지원서 접수 후 적부, 서류,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SW강사 양성과정에 참가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전문적인 강사 역량을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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