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복붙 은 새로운 AI 소비자 플랫폼 을 내놓고, AI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이 플랫폼은 진짜 사람처럼 행동하는 AI 합성 소비자 를 만들어 기업들이 제품을 시험하거나 설문조사를 하는 데 쓰도록 돕는다고 한다.
플랫폼 이름인 복붙은 컴퓨터에서 쓰고 버리는 복사하기와 붙여넣기 처럼, 필요한 AI 소비자를 언제든 만들어 바로 쓸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의 문화와 성격을 분석해서 AI를 만드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
이 플랫폼에서 만들어지는 각각의 AI들은 저마다. 다른 성격과 생각 을 가지고 있어서, 마치 진짜 사람처럼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평가를 내린다고 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여러 번 진짜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서 물어보지 않아도, 빠르게 다양한 시장 반응을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플랫폼이 나오고 석 달 만에 여러 기업들과 제품 평가나 설문조사 같은 시험을 많이 해봤는데, 오히려 다른 AI 서비스와 연결하자는 제안 까지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복붙 AI 소비자 플랫폼, 개인정보 최소화로 AI 데이터 인프라 시장 개척 (+AI합성소비자, 데이터확보, 스톡필드, 복붙)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