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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에서 발견된 말티즈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얀 털이 복슬복슬한 이 아이는 2023년생으로, 3kg의 작고 귀여운 체구를 자랑합니다.
2026년 7월 18일, 수영로 260 근처에서 구조된 이 말티즈는 미용이 잘 되어 있어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 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순함'이 기재되어 있어, 가정견으로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사)동부동물보호협회에서 보호 중이며, 051-701-7599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입양 절차를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하얀 털을 가진 이 말티즈는 동그란 눈망울로 세상을 호기심 가득하게 바라봅니다.
사람에게 안겨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는 듯, 맑고 순수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입니다. 이 작고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따뜻한 가정을 만나 행복한 날들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부산 남구 말티즈, 2026년 7월18일 발견!… 입양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미 첫걸음은 시작된 거예요. (+말티즈, (사)동부동물보호협회, 부산-남구-2026-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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