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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사천시에서 귀여운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6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6kg의 작은 체구에 순둥순둥한 매력을 지녔습니다.
아직은 낯선 환경 속에서 조심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지만, 곧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년 8월 24일, 죽림동 인근에서 발견된 이 믹스견 암컷은 현재 사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습니다.
6kg의 가벼운 몸무게를 가진 이 아이는 하얀 털을 가지고 있으며, 중성화 수술은 아직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센터 직원들은 이 아이가 '순둥순둥한 애교쟁이'라고 말하며, 곧 가족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 조금은 경계하는 듯 보이지만, 따뜻한 손길과 관심 속에서 금세 마음을 열 것입니다. 하얀 털이 복슬복슬한 이 아이는 엎드린 채 푹신한 파란색 매트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경남 사천 믹스견, 2026년 8월24일 발견!…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요, 제 첫 가족이 되어주실래요 (+믹스견, 사천시 동물보호센터, 경남-사천-2026-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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