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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가을을 맞아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이 시작되며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여행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월과 11월 두 달간 국민의 여행 부담을 줄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풍성한 할인과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방문객에게는 티맵 포인트를 지급하고, 섬 지역에는 특별 할인권이 신설되는 등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은 '가을은 깊게, 여행은 가볍게'라는 표어 아래, 누구나 부담 없이 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는 자동차 여행객은 티맵을 통해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지급받을 수 있는데, 이는 친환경 서약 및 30km 이상 주행 시 인증 도장과 함께 제공된다. 코레일 또한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 구매자에게 열차 운임.
◆가을 여행 떠나기 딱 좋은 시기, 최대 3만 포인트 지급하며 지역 경제 살린다 (+여행가는가을, 국내여행, 교통할인, 숙박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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