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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2026 WTO 퍼블릭포럼 이 개최되어 WTO 투자원활화 협정(IFDA) 의 조속한 이행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이번 포럼에서는 '투자원활화를 통한 공급망 강화'라는 주제 아래, 서비스 무역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한 IFDA의 중요성이 집중적으로 강조되었으며, 한국은 칠레와 함께 IFDA 협상 공동 의장국으로서 협상 타결을 주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포럼에서도 협정의 WTO 법 체계 편입을 위한 논의를 이끌며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IFDA가 개도국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 확대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조속한 발효와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2026 WTO 퍼블릭포럼에서는 ‘투자원활화를 통한 공급망 강화’ 세션이 공동으로 개최되어, 서비스 무역의 확대와 더불어 더욱 견고한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위한 IFDA의 역할을 심도 깊게 조명하였고, IFDA는 투자 행정 절차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 효율성을 높여 국제 투자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4년 제13차 WTO 각료회의에서 타결된 이후 131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복수국간 협정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한국은 UNCTAD 투자국장, ITC 사무차장, 미국소비자 기술협회 부회장 등 다양한 국제기구 및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IFDA 이행이 서비스 분야 투자 여건 개선과 개발도상국의 투자 유치 및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참석자들은 기업들이 실제 투자 과정에서 겪는 규제 및 행정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측 가능하고 투명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국제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임을 재확인하였다.
산업통상부는 IFDA가 개도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투자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협정의 조속한 발효와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통상 외교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IFDA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국제 무역 질서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 WTO 퍼블릭 포럼에서 공급망 강화를 위한 투자 원활화 협정 이행 논의 활발 (+WTO, 투자원활화, 공급망,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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