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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미 외교장관회담 이 9월 18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되어 양국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회담에서는 굳건한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양측은 대북 정책 관련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지속하며 대화와 외교를 통한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달성 노력을 경주할 것을 밝혔다.
이와 함께 중동 정세 및 역내 안정 회복을 위한 미국의 노력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우리 정부도 이에 대한 실질적 기여 의지를 전달했다. 양국 외교 수장들은 철통같은 한미 동맹의 확고한 공약을 재확인하면서, 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조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대미 전략 투자 사업 관련 협의가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며, 정상회담 주요. 합의 사항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지속 소통하기로 했다.
◆한미 외교장관 워싱턴 만남, 철통 동맹 재확인하고 한반도 비핵화 협력 강화 (조현 외교부 장관,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한미동맹, 한반도 비핵화, 북미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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