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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바리스타로 활약합니다"…장애인카페 10년, 중증장애인 일자리 10년의(+오늘도, 바리스타로, 활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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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18 03:18:11 조회: 1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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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중증장애인들의 든든한 보금자리인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이 개소 10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고,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사회적 자립 지원 강화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카페 사업의 성공적인 확산을 발판 삼아 2024년부터는 'CU 함께가게'와 같은 신규 업종을 도입하며 중증장애인이 선택할 수 있는 직무의 폭을 넓혔으며, 이는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각자의 적성과 강점에 맞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준다.

 

정부의 지속적인 장애인 일자리 지원 정책 덕분에 2016년 14,827명에 불과했던 장애인 일자리 참여 규모는 2026년 35,846명까지 대폭 늘어났고, 2027년에는 38,446명으로 더욱 확대될 예정이어서 더 많은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부는 2027년부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훈련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훈련지원비 신설 및 경영컨설팅 예산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는 중증장애인들의 직업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더욱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이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118개소로 확장하며 410명의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했다는 점은 단순히 매장 수를 늘린 것을 넘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오늘도 바리스타로 활약합니다" 장애인카페 10년, 중증장애인 일자리 10년의 변화 (+장애인카페, 일자리, 중증장애인,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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