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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기 광주에서 구조된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29일, 3.50kg의 몸무게로 보호소에 오게 된 이 아이는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성격을 지녔습니다.
이 아이는 3개월령 남매 중 한 마리로, 따뜻한 손길 속에서 안전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믹스견은 2026년 8월 29일, 경기 광주 신현동 일대에서 구조되었습니다.
3.50kg의 작은 체구에 갈색과 검은색 털이 섞인 매력적인 외모를 자랑합니다. 아직 어린 3개월령으로, 형제와 함께 지냈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는 자신만을 사랑해 줄 가족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보호소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아이의 성격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속의 아이는 순수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봅니다.
◆경기 광주 믹스견, 2026년 8월29일 발견!… 상처 난 마음도 함께 안아줄 준비가 되신 분을 기다립니다. (+믹스견, 광주TNR동물병원초월, 경기-광주-2026-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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