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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00915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삼성전기가 1,372,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전일 대비 55,000원(+4.18%)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1% 이상 오르며 6,7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0.71포인트(1.37%) 오른 6,717.97에 장을 마쳤고, 장 초반 16.02포인트(0.24%) 내린 6,611.24로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오름폭을 키웠다.
기관과 기타법인이 각각 1조 2,116억 원, 1조 6,572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지만,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 1,863억 원, 1조 6,808억 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2.01%, SK하이닉스 4.08%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미국 내 메모리 칩 생산 협의 소식이 전해지며 오름폭을 확대했다.
이 외에도 삼성전기 4.86%, SK스퀘어 2.00% 등이 올랐지만 현대차 1.36%, 삼성바이오로직스 0.21% 등은 하락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둔 관망세 속에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코스피가 닷새 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투자자들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추가적인 악재가 아닌 '계산에 반영된 변수'로 다루기 시작했다.
◆삼성전기, 기관 매수세 힘입어 4.18% 상승… 1,372,000원 회복할까? (+삼성전기, 기관 매매, 코스피,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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