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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빅쇼트'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자신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공개했으며, 그는 소비재 및 헬스케어 관련 주식에 상당한 비중을 두는 동시에 AI 인프라 관련 자산에는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의 롱 포지션에는 룰루레몬, 메르카도리브레, 몰리나 헬스케어, 템플앤웹스터 등의 주식이 포함되었는데, 특히 룰루레몬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17.4%를 차지했고 메르카도리브레는 12%의 비중을 기록했다.
한편, 마이클 버리는 전체 보유 자산의 21% 이상을 AI 및 반도체 관련 자산에 대한 숏 포지션으로 구성했으며, 여기에는 오라클, 팔란티어, 엔비디아 등이 포함되어 AI 인프라 관련 분야에 대한 그의 관점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그는 최근 플러터, 테슬라 숏 포지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숏 포지션 등을 청산했으며, 이 자금은 룰루레몬 매수에 재투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반적으로 그의 포트폴리오는 가치주 중심의 소비재 및 헬스케어 섹터에 무게를 두면서도 AI 관련 자산 의 위험을 줄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마이클 버리는 AI 인프라 및 반도체 관련 자산에 대한 숏 포지션을 21% 이상으로 늘렸다고 밝혔는데, 이는 오라클, 팔란티어, 엔비디아, SOXX, 마이크론, 코어웨이브 등 다수의 관련 기업 주식을 포함한다.
◆마이클 버리, 소비재·헬스케어 집중… AI 인프라 '숏'으로 리스크 관리 (+마이클버리, 포트폴리오, 소비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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