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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민간사업장의 노사갈등 예방을 위해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히며, 「노동환경 변화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정」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노동법과 제도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노사가 함께 현안을 진단하고 갈등 요인을 파악하며 각 사업장에 맞는 협력적 노사관계 전략을 설계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총 6개 모듈로 구성된 이 과정에는 노동문제, 노사관계 법제도, 상생 노사관계 구축기법, 노동환경 변화 대응 전략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사업장별 전략 수립 실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1기 교육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등 19개 사업장에서 30명의 노사업무 담당자와 노조 간부가 참여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근 노동환경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면서 사업장 내 노사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노사 당사자들이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민간사업장 노사갈등 예방 교육 첫걸음, 삼성전자·LG전자 등 19곳 참여 (+노사관계, 노사갈등, 상생협력, 노동환경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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