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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글로벌 인프라 협력의 장이 될 GICC 2026 이 오는 9월 15일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이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 세일즈 외교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해외 32개국 장·차관 및 CEO 등 핵심 인사와 국내외 관계자 총 500여 명이 참석하며, 'AI와 함께 여는 글로벌 인프라 사업 협력'을 대주제로 삼아 건설·교통 인프라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제1회 한-중앙아 정상회의와 연계하여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교통 및 인프라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다루고, 관련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의 세계적 수준 ICT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지능형 교통체계 등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GICC 2026이 각국의 인프라 수요에 부합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는 AI와 기술혁신이 글로벌 건설시장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이에 대한 미래 대응 전략은 무엇인지 글로벌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지며, 삼성전자 부사장도 AI와 글로벌 인프라의 융합 및 산업 간 협력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고위급 다자회의에서는 해외 발주처 주요.
◆AI 기술과 함께 열리는 글로벌 인프라 협력의 장, GICC 2026에서 미래를 논하다 (+GICC, AI, 인프라,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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