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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에도 복지 위기 신호를 놓치지 않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현장 점검을 강화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수엽 제1차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복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점검하며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신청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며 직권 신청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마련에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발굴 시스템, 민관 협력, 알림 앱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적시에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복지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수엽 제1차관은 안양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위기가구 대응 현황을 살피고 현장 인력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위기가구 발굴은 AI 기반 '사각지대발굴시스템', 지역 인적 안전망을 활용하는 '민관협력발굴', '복지위기 알림 앱' 등 세 가지 체계로 운영되어 위기 신호를 놓치지 않고 포착하려 합니다. 익산시의 60대 남성 사례처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제보를 통해 발견된 위기가구에는 가사간병서비스와 에어컨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명절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총력, 위기 신호 놓치지 않는다 (+복지사각지대, 현장점검, 추석,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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