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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망원동 월드컵시장 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 차관은 시장조합장 및 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청과와 떡 등을 온누리상품권 으로 구매했고, 이 물품들은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었다.
박 차관은 시장 상인들과 만나 추석 장바구니 물가를 확인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상인들은 외교부의 방문에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더 많은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외교부는 이번 추석을 맞아 박 차관의 전통시장 방문 외에도 여러 간부와 직원들이 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다.
명절을 앞두고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이 망원동 월드컵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차관은 직접 온누리상품권으로 시장 물품을 구매하며 명절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이는 지역 사회 취약계층 지원으로 이어졌다.
◆추석 명절 앞두고 망원동 월드컵시장 찾은 외교부 1차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소외계층 돕는다 (+박윤주, 추석,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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