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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연계정보(CI) 와 주민등록번호가 함께 유출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두 정보의 분리·보관이 내년 1월로 조기 시행된다고 밝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18일 전체회의를 통해 원래 5월에 시행될 예정이었던 주민번호와 연계정보 분리·보관 시기를 4개월 앞당기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온라인상에서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위해 주민번호를 암호화한 전자정보인 연계정보가 주민등록번호와 함께 유출되는 위험을 차단하고 전반적인 보안을 강화하려는 조치다. 기존에는 기술적 인프라 재구축 및 검증에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는 사업자들의 요청으로 시행일이 2027년 5월 1일로 유예된 바 있으나, 이번 고시 개정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분리·보관이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주민등록번호와 함께 유출될 수 있는 연계정보(CI) 의 분리·보관이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주민번호와 연계정보 분리 보관 내년 1월 조기 시행, 보안 강화 기대 (+연계정보, CI, 개인정보보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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