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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외교부가 제15차 재외명예영사 방한 초청 사업 을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간 진행하며,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 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0개국에서 참여하는 명예영사들이 한국과 명예영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방문하며, 2010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사업의 15회차를 맞이한다.
참가 명예영사들은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우수 사례 공유 세미나, 경제 및 안보 특강, 문화 및 산업 시찰, DMZ 방문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를 통해 명예영사들은 대한민국이 선도하는 ‘K-이니셔티브’의 경쟁력과 가치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재외국민 보호 및 외교 활동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외명예영사들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 활동 지원을 더욱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초청 사업은 한국의 K-컬처, K-푸드, K-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이 선도하는 ‘K-이니셔티브’의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 곳곳 명예영사 10개국 15명 방한 한국 이해 높이고 외교 역량 강화 나서 (+재외명예영사, 방한 초청 사업, 외교부, 재외국민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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