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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폐교 활용 지원사업 대상 7개소가 선정되었고, 이는 증가하는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바꾸는 첫 공동 추진 사업이다. 총 12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함께 전문 컨설팅 및 홍보 지원이 제공되며,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처음으로 함께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에는 교육청 소유 폐교를 활용한 5개 사업과 지방정부 소유 폐교를 활용한 2개 사업이 최종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지역은 폐교를 특색 자원 연계 체험시설, AI·디지털 기반 교육시설 등으로 조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경북 영천 화산중(영천 온자람 교육센터), 전남 나주 문평남초(나주 온(溫)공간), 충남 예산 대률·장신초(폐교-AI로 다시 여는 충남학교) 등이 교육청 소유 폐교 활용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전남 영암 도포초 분교(황토자원 체험시설)와 충북 괴산 칠성초(창의캠퍼스 체험동)는 지방정부 소유 폐교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폐교, 7곳 지역 특화 거점으로 새 생명 얻는다…교육청-지자체 협력 결실 (+폐교활용, 교육부, 행정안전부, 지역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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