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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이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이 사업은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에게 필요한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여 치료받을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조현병, 분열 및 망상장애, 기분장애 일부를 겪는 환자들에게는 발병 초기 외래 치료비 지원이 포함된다. 또한 응급입원이나 행정입원으로 치료받는 환자들에게도 치료비를 지원하며, 외래치료 지원 결정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른 응급입원이나 행정입원 환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최초 진단을 받은 지 5년 이내인 조현병, 분열 및 망상장애, 기분장애 일부 환자 중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도 해당된다.
◆제천시, 정신질환 초기 치료비 최대 450만원 지원… 희망의 손길 내밀다 (+제천시, 정신질환치료비, 의료비지원, 조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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