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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철도 여행 을 계획하는 사람들이라면 2개월 전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는 소식이다. 10월 1일부터 KTX 등 철도 승차권 예매 기간이 기존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 적용되면서, 이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조치는 특히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항공권을 구매하는 시점에 맞춰 철도 승차권까지 함께 예매할 수 있도록 하여 국내 여행 준비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이와 더불어 외국인 대상 다국어 서비스와 글로벌 간편결제 도입을 추진하며 철도 이용 편의성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철도 승차권의 예매 기간이 2개월 전으로 확대되면서, 내·외국인 모두 여행 계획을 더욱 여유롭게 세울 수 있게 됐다. 이는 곧 항공권을 구매하는 시점에 맞춰 국내 이동 수단인 철도 승차권까지 미리 예약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국내 여행 계획 수립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KTX 승차권 예매 2개월 전부터 가능해진다… 외국인 편의 대폭 개선 (+KTX, 철도여행, 예매기간,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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