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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가 역대 최초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11일 개막했고, 9200여 명의 선수단이 31개 종목에 참가하여 기량을 겨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하여 대회의 개회를 선언하며, 1981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다.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39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다음. 달 열리는 아시안패러게임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을 미리 볼 수 있다.
김대현 차관은 12일에도 제주복합체육관과 대현퍼펙트볼링클럽을 방문하여 배드민턴과 볼링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는 16일까지 제주에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9200여 명의 선수 제주에 모인다 역대 최초 장애인체전 개막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주, 9200명, 31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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