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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김윤덕 장관 은 지난 8월 14일 전북 부안군 수소도시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았고, 지방정부 및 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중국의 수소산업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출장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부안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 내에 1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배관, 건물용 수소연료전지 등을 구축하는 핵심 사업으로, 이를 통해 생산된 수소는 지역 내 주요. 시설에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구축되는 수전해 설비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를 생산하게 되는데, 이는 향후 인근 새만금 지역에 들어설 대규모 수전해 플랜트의 축소판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장관은 현장에서 수소 생산 방식, 규모, 단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현황을 상세히 파악했으며, 현장 실무진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청취도 잊지 않았다.
◆김윤덕 장관 부안 수소도시 현장 방문, 수소 생태계 구축 의지 다졌다 (+김윤덕, 부안수소도시, 수소경제, 그린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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