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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천주교와 협력하여 자살예방 네트워크 를 강화한다. 생명본부는 9월 11일 서울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한마음한몸 자살예방 네트워크 포럼」에 참여하며 실효성 있는 생명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이번 포럼은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최일선 실무자들이 모여 교회의 협력을 통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송민섭 본부장은 정부 정책을 소개하며 현장 실무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천주교계의 노력이 정부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럼 1부에서는 천주교 내부의 자살예방센터 사업과 다양한 기관들의 주요. 이어 2부에서는 자살시도 환자 지원 사업과 응급실 기반 사후관리, 자살 유가족 모임.
◆천주교와 정부 손잡고 자살예방 네트워크 강화…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 나선다 (+자살예방, 천주교, 생명안전망,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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