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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의사직(응급의료정책기획팀))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사직 채용 공고를 다시 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이 공고는 응급의료정책기획팀에서 일할 인력을 찾는 것으로, 기존 공고에서 일부 내용이 변경되어 재공고되었다.
이번 채용은 경력직을 대상으로 하며, 정규직으로 서울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특히 의사 면허와 함께 응급의학과,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중 하나의 전문의 자격이 있어야 하며, 전문의 취득 후 1년 이상 경력이 필요하다.
우대 조건은 별도 공고문을 확인해야 하지만, 장애인과 보훈대상자는 법에 따라 우대받을 수 있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각 단계별 평가 기준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다.
지원자는 입사지원서 등에 허위 사실을 기재하거나 서류를 미비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제출 서류와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또한, 국립중앙의료원 인사규정 제19조에 명시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지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책기획팀 의사직 채용 재공고… 9월 28일까지 접수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책, 채용재공고, 의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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