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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광주 함평에서 발견된 믹스견 한 마리가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29일, 나산면 우치리 인근에서 보호되었으며, 현재 학교임시동물보호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 아이는 2024년생으로, 12kg의 건강한 체중을 자랑합니다. 젖은 털과 흙이 묻은 모습에서 시골 논밭의 야생적인 매력이 느껴집니다.
하얀 털 곳곳에 묻은 흙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경계심이 있지만, 곧 따뜻한 마음을 열 아이입니다.
녀석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은 당신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심한 듯 쫑긋 세운 귀는 주변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녀석의 작은 움직임.
◆광주 함평 믹스견, 2026년 8월29일 발견!… 문이 열릴 때마다 ‘혹시 오늘일까?’ 기대하고 있어요 (+믹스견, 학교임시동물보호센터, 광주-함평-2026-0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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