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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국립수목원이 DMZ 일원의 산림생태계 회복 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국립DMZ자생식물원이 주축이 되어 효성화학,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여러 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과거 군사 작전 도로로 사용되어 훼손된 지역에 꿀풀, 기린초, 구절초를 포함한 12종의 자생식물 을 심어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처럼 민간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DMZ 산림 생태계 복원 노력은 지역 상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소속 국립DMZ자생식물원은 지난 9월 11일,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일대에서 DMZ 산림 훼손지 회복을 위한 자생식물 식재 행사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폐지된 전술도로로 인해 방치된 산림 지역의 생태적 기능을 되살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지역 토양과 생육 환경에 맞는 12가지 자생식물 을 신중하게 선정하여 식재했다.
◆DMZ 산림 훼손지 12종 자생식물 심어 생태계 회복 나선다 (+DMZ, 자생식물, 산림생태계,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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