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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서 청년창업 거주지원시설 입주자를 3차로 모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는 초기 창업가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모집은 창업하여家에서 초기창업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업무 공간과 주거 공간을 저렴하게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 안정 을 돕고 창업기업의 성장 을 지원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총 1명을 선발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에 위치한 4층 다가구 주택의 403호를 제공한다. 해당 주택은 53.57㎡ 규모이며, 보증금 4,405,000원, 월 임대료 186,600원의 비교적 저렴한 조건으로 거주할 수 있다.
초기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에게 업무와 주거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번 모집은 큰 의미를 가진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에 기여하고, 입주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년 창업가의 꿈 실현을 위한 특별한 기회, ‘창업하여家’ 3차 입주자 모집 시작 (+광주창업, 청년주거, 초기창업, 주거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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