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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열리며,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번 박람회는 '하나 된 지역,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고, 각 도시의 특색 있는 문화와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개막식에서는 문화도시 진흥 유공자와 우수 성과를 거둔 도시들에 대한 격려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영월과 충주를 비롯한 5개 도시가 현판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화가 지역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국민들이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책홍보관에서는 전국 문화도시의 지정 현황과 정책 추진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며, 주민 참여, 문화 공간 활용, 지역 문제 해결 등 7개 분야에서 문화도시가 지역사회에 미친 변화를 도시별 사례로 보여준다. 또한, 각 문화도시별 홍보관에서는 현장 관계자들이 직접 지역의 대표 문화 자원과 주요.
◆문화도시 박람회 밀양에서 열린다, 지역 미래 위한 성과 한자리에 (문화도시, 밀양,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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