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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부하라 국립사범대에 한국어학과가 신설되어 현지 한국어 교원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하라 국립사범대에서는 매년 60명의 전문 한국어 교원을 배출하게 되며, 지역 한국어 교육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타슈켄트한국교육원 한국어교육연수센터는 지역사회 대상 강좌 운영 및 학교 교원 연수를 지원하며 한국어 교육 확산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교육부는 이번 사업이 중앙아시아 한국어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한국어 교육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발맞춰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 초·중등학교뿐만 아니라 직업학교까지 파견 범위를 확대하며 한국어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있습니다.
부하라 국립사범대 한국어학과는 매년 60명의 한국어 교원을 배출할 정원으로, 현지 교원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즈벡 부하라에 한국어학과 신설, 매년 60명 교원 양성…중앙아시아 한국어 교육 거점 마련 (+부하라국립사범대, 한국어교육, 중앙아시아, 교원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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