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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한 보호소에 2026년 9월 19일, 7살로 추정되는 4kg의 갈색 푸들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록 나이는 있지만, 그의 마음은 여전히 청춘처럼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내며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때로는 해맑게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 즐거움을 표현하고, 때로는 카메라를 또렷하게 응시하며 애교를 부립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그의 큰 눈망울과 쫑긋 선 귀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언제나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그는, 털색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보호자를 만나 하루빨리 사랑받고 싶어 합니다. 그의 곁에서 함께 웃고 뛰어놀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줄 분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녀석은 씩씩하게 앞발을 모으고 서서, 마치 '나와 함께 신나게 놀아줄 거죠?'라고 묻는 듯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내밀고 있습니다. 녀석의 맑은 눈동자에는 호기심과 함께 따뜻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경북 포항 푸들, 2026년 9월19일 발견!… 나를 보며 ‘우리 집 가자’라고 말해줄 주인을 찾고 있어요 (+푸들, (사)영일동물플러스, 경북-포항-2026-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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