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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따뜻한 분홍색 의자에 앉아 맑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 믹스견은 경남 창원에서 2026년 9월 16일 구조되었습니다. 옅은 황색 털과 동그란 눈망울이 사랑스러운 이 아이는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귀여운 아이는 모견 및 남매와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주변을 탐색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아기 강아지입니다.
녀석은 1.4kg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적한 곳에서 구조된 이 믹스견은 보호소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26년 8월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아직 어리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세상을 배우고 싶은 어린 생명에게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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