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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는 오는 2026년,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현직자와의 특별한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고, 이는 교육・직업훈련 분야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현직자와의 특별한 만남 은 교육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광주 공기업 현직 멘토 와 청년 멘티 10명 내외가 만나 취업 노하우와 직무 경험을 공유하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중복 신청 또한 허용되지만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이번 현직자와의 특별한 만남 프로그램에서는 광주 공기업 현직 멘토 들이 멘티들에게 귀한 경험을 전한다. 구체적으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부의 경영지원팀,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의 경영인사처, 그리고 광주교통공사의 2호선 운영기획단과 차량운영처 소속 멘토들이 참여한다.
◆광주 청년 취업 길 활짝 열린다! 공기업 현직자 멘토링 통해 생생한 취업 노하우 전수 (+광주청년, 취업지원, 공기업멘토링, 직무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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