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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영화배우 이설이 다가오는 스페셜 GV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최되는 '이설 배우전'의 일환으로, 영화배우 이설은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 영화배우 이설은 상영작 <침범>과 <두 개의 방>, <최소한의 예의>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상영 후에는 별도의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배우 이설은 8월 1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예매 일정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는 '이설 단편선' GV 회차와 연계된다.
이날 행사는 <침범> 상영 후 14시부터 시작되는 GV와 <두 개의 방>, <최소한의 예의> 연속 상영 후 17시 20분부터 진행되는 GV로 구성되어 있다. 예매는 7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상영 당일 오전 6시 이후 티켓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하며 모든 할인 및 무료 예매권 사용 또한 제한된다.
영화배우 이설은 특유의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바탕으로 행사에 참여하며, 단편 영화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내용은 여러 독자가 상황을 차분히 살펴볼 만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설, 연한 청색 데님 셔츠와 단발 웨이브 헤어… 은은한 미소로 관객을 맞이하다 (+GV, 침범, 두 개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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