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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지난 8월 14일 고려대학교에서는 2026년 청소년 해양영토 토론대회가 열렸고, 이 자리에는 전국에서 모인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대회는 기후위기로 인한 국가 수몰 문제와 타국 기인 해양쓰레기 처리 문제라는 두 가지 중요한 주제를 두고 진행되었으며, 치열한 서면 심사를 거친 총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펼쳤다.
대회 결과 중등부에서는 아틀란티스팀이, 고등부에서는 북극성팀이 각각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고, 이와 함께 최우수 토론상 수상자도 발표되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해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미래 해양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래 해양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 청소년 해양영토 토론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이는 해양 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국제적인 해양 쓰레기 문제라는 시급한 현안을 두고 학생들이 제시한 참신한 해결책들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청소년들, 해양 문제 해결에 머리 맞대다… 미래 해양 영토 논하다 (+해양수산부, 청소년토론대회, 해양영토,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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