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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후쿠시마 오염수 22차 방류가 8월 17일 오후에 종료되었고, 이번 방류 기간 동안 약 7,888세제곱미터의 오염수가 방류되었다고 국무조정실은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 발표에 따르면, 최근까지 실시된 국내외 수산물 방사능 검사에서 1,545건 이상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국민들이 신청한 방사능 검사 역시 1,495건 모두 이상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의 삼중수소 농도가 국제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수 농도 역시 WHO 먹는 물 기준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바다와 수산물은 안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후쿠시마 오염수 22차 방류가 8월 17일에 마무리되었고, 이 과정에서 총 7,888세제곱미터의 오염수가 해수와 희석되어 방류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22차 방류 완료, 삼중수소 농도 기준치 이하임을 재확인 (+후쿠시마, 오염수방류, 삼중수소,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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