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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복잡해지는 통상 환경 속에서 준비된 인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산업통상부가 「제17회 WTO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산업부는 미래 통상 전문 인재를 키우고 국제 통상 규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2010년부터 매년 대회를 열어왔으며, 올해 17회를 맞이하는 동안 청년들의 참여 열기가 더욱 확대되었다고 전했다.
올해 경연대회는 최근 국제 통상의 주요. 쟁점인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핵심 광물 관련 가상국의 산업 정책을 주제로 다루면서, 참가 학생들은 WTO 규범 관점에서 친환경 산업 정책, 공급망 안정 등의 다양한 쟁점을 분석하고 논리적인 주장을 펼쳤다.
대상은 서울대학교 ANTI-DUMPLINGS 팀이 수상했으며, 산업통상부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은 이번 대회가 미래 통상 전문가로 성장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시각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 통상 전문 인재 양성과 국제 통상 규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제17회 WTO 모의재판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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