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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정부가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남부지역의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재민들이 최대한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졌던 호우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21일 오전 9시에 마치고, 곧바로 복구대책지원본부 체제로 전환하여 피해 현장을 지원한다.
이러한 조치는 경남 통영과 거제 등 남부 지역의 시설 피해를 신속히 수습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준다. 현재 경남 거제에서는 아파트 단지에 쏟아진 토사를 치우는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정부는 인명 및 주택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서두르고 있다.
정부는 복구대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응급복구반을 가동하고, 피해 규모에 따라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운영하여 사유시설과 공공시설의 빠른 복구를 이끌어낸다. 임시주거시설에서 지내는 이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호 활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정부, 남부 호우 피해복구 총력…이재민 일상회복 위한 지원 가속화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응급복구,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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