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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경기도 용인시에서 학대피해아동 그룹홈을 위한 생계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학대 피해를 경험한 아동들이 머무는 쉼터의 운영을 돕고, 아이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해당 지원은 그룹홈의 운영비, 인건비, 사업비뿐만 아니라 아동들의 주부식비와 피복비 등 직접적인 생계비까지 포함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별도로 없으며 상시 신청이 가능해 지원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경기도 용인시는 학대피해아동 그룹홈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그룹홈에서 지내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제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용인시 학대 피해 아동 위한 생계비 지원 쉼터 운영비 인건비 사업비까지 꼼꼼하게 (+용인시, 학대피해아동, 그룹홈, 생계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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