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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가뭄과 홍수 예측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되어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은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농업 디지털 플랫폼 '와이즈(WISE)'는 전 세계 농업 지역의 물 부족 및 홍수 위험도를 정밀하게 분석해 제공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성과는 국제연합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COP17)에서 발표되며 한국 농업 기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고, 향후 국제 사회의 기후 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와이즈(WISE) 플랫폼은 미국 텍사스 에이앤엠 대학교와 공동 개발했으며, 국제연합의 가뭄 대응 온라인 도구에도 등록될 예정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제17차 국제연합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COP17)에 참석하여 한국의 우수한 농업 기술을 국제 사회에 알렸습니다. 총회 기간 중 개최된 부대행사에서는 텍사스 에이앤엠 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와이즈(WISE)' 플랫폼이 집중 조명되었는데, 이 플랫폼은 전 세계 농업 지역의 물 이용 여건과 가뭄·홍수 위험도를 정밀 분석하는 핵심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발표자로 나선 농촌진흥청 전상민 박사와 텍사스 에이앤엠 대학교 정재학 교수는 플랫폼의 개발 경과와 주요. 기능, 그리고 정책 결정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상세히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케이 농업 기술 와이즈 플랫폼, 전 세계 가뭄 홍수 예측 솔루션 공개 (+농촌진흥청, WISE, 기후변화, 물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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